누가 PO 연예인 쀼 WER 아니랄까봐
모닝부터 각자 꾸꾸해서는
이채는 보타이, 아기는 삔인 것도 새삼 어울려서 기엽고( ⁼̴̤̆ ᴥ ⁼̴̤̆ )
아침부터 본의 아니게 눈길 파워 워킹을 좀 했더니
채겸 생각이 나더라‧˚₊*̥(* ⁰̷̴͈ ᴥ ⁰̷̴͈)‧˚₊*̥
채겸네 성 구조상 중정에 눈이 쌓이려나?!
그럼 굳이 어디 나가지 않아도 중정에 쌓인 소복한 눈 보고
신나서 눈 밟는 아기.
내심 그렇게 재밌을까..( ◔ᴥ◔ ) 싶으면서도
애가 좋아하니까 수겸이 커피랑 본인 커피 내려서 가져와
그런 연인 지켜보는 이채.
아무도 밟지 않은 눈길 적당히 정복하고나서
선배님도 해보라고 신나서 마주 보면
감기 걸려. 얼른 들어와. 하겠지 ( ⁼̴̤̆ ᴥ ⁼̴̤̆ )
적당히 놀다 안온한 그들만의 공간으로 채겸이 들어가면
중정에 찍혀있는 뚜겸 발자국 곁에 어느새
나란히 찍혀있는 조금 더 큰 발자국 (⸝⸝ •̅ ᴥ •̅ ⸝⸝)👣👣
₍₍┌(┌ ◔ᴥ◔ )┐⁾⁾
(..그리고 그런 채겸을 지켜보는
중정 속 화초 요정(암튼 요정임( -᷅ ᴥ -᷄) ) 짱터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