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위협적인 일 있어가지고 너무 놀라서 심장이 막 뛰었거든 이상한 사람 때문에? 😡
음악 들어도 진정이 안 됐는데 도둑들 510 트랙 들으니까 지하철 다시 탈 수 있었음
510의 모든 소리들이랑 이야기의 일상성이 안정감을 회복 시켜줬어!! 진짜 신기한 경험이었어
그래서 도둑들을 더 사랑하게 됐어 집에 못갈뻔 ㅜㅜㅜㅜ
음악 들어도 진정이 안 됐는데 도둑들 510 트랙 들으니까 지하철 다시 탈 수 있었음
510의 모든 소리들이랑 이야기의 일상성이 안정감을 회복 시켜줬어!! 진짜 신기한 경험이었어
그래서 도둑들을 더 사랑하게 됐어 집에 못갈뻔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