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원작도 존나 잘 읽었는데 드씨로도 들으니까 더 완벽한 엔딩처럼 느껴짐... 나 진짜 야해한테 고마운게 연출로 과거 장면들 삽입해준거... 학째가 저런 상처를 겪고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로에겐 서로밖에 없다는 게 처절하게 와닿아서 눈물남
애초에 원작도 존나 잘 읽었는데 드씨로도 들으니까 더 완벽한 엔딩처럼 느껴짐... 나 진짜 야해한테 고마운게 연출로 과거 장면들 삽입해준거... 학째가 저런 상처를 겪고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로에겐 서로밖에 없다는 게 처절하게 와닿아서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