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도 그랬지만 오늘 미친듯이 다정하고 온세상에 지원이만 있는듯한 그 태도 보면서 원이재는 이제 끝났구나 다른 사람은 절대 사랑못하겠구나 딱 그 생각했단 말야 특히 자기랑 부친이 얼마나 닮았는지 이야기하면서 아버지는 절대 지원이 엄마 포기 못할거라는 이야기 할때
영혼에 각인이라도 된듯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사랑하게 됐으니 이젠 평생 못잊겠네(*´ლ`*)
그렇게 사랑하게 됐는데 파국..........
진짜 이 파멸적인 상황이 너무하긴한데 폐허를 헤매고 있을 원이재의 삼십대 너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