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1 한국계 혼혈로 캐나다에서 나고 태어났지만 딱히 인종차별은 못 느낌
운동 좋아하는 씨네필에다가 개인싸임
단편 출연&연출만 30편 가까이 됨
언젠가 영화판에서 성공하고 싶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음
지금은 벤쿠버에서 웨이터로 일하면서 언젠가는 성공하고 싶음
주인공2 미국 텍사스 도시 출신인데
어렸을 때부터 배우가 꿈이었음
친구는 영화 밖에 없었고 언젠가는 그 친구와 함께 성공하고 싶음
어렸을때부터 드라마나 영화배우로 계속 출연은 하고 있고
심지어 DC에서 큰영화도 찍음 대배우랑 같이 찍은데다가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이었는데
그게 커리어랑 연결이 되지 않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LA에서 웨이터로 일하면서 언제가는 예술가의 한 명으로 헐리우드에 당당하게 입성하는 게 꿈임
이 둘한테 각각 오디션 기회가 찾아왔음
개고수위 캐나다 드라마라는데 이게 그냥 고수위가 아니라 남남간의 고수위래
게다가 아이스하키 드라마임 <- 여러모로 리스크가 많으니까 주위에서 말리거든?
근데 둘은 딱 오디션에서 서로를 보는 순간 뭔가 느낀거임
사실 이 둘은 공통점이 있었는데 고수위라는 건 별로 중요하지 않았다는 점임
배우로서 연기 할수만 있다면 어디에라도 출연할 의지가 있었음
한두달 동안 둘이 같이 만나서 운동도 하고 드라마도 찍으면서 이게 소울메이트구나 싶었지
사람들은 고수위 씬까지 같이 찍고 그렇게 둘이 붙어 다니니까
뭔 사이 아니냐고 계속 의심도 하지
하지만 둘다 그딴거 신경 안 쓰는 타입이라 드라마만 봄
결국 드라마가 무사히 방영되는데
이 드라마가 글로벌로 터지는거야
그래서 이 둘은 2개월 만에 글로벌 슈스가 되고
정상에서 만나는 거지
거기서 2부가 시작됨
https://www.instagram.com/reel/DTPC79IjAiH/
(이거 썸네일은 웃기지만 멋져ㅋㅋ)
고수위 아이스하키 드라마
그것도 캐나다 드라마
그것도 저예산 6부작인데
글로벌 슈스 되는 건 너무 현실성 없나?
끽해야 한줌단한테 사랑 받겠지?
이게 너무 현실성이 없다보니까 2부 구상이 안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