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전 120트
"네가 그렇게 쳐다보니까... 못 참겠어."
"내가 어떻게 봤는데?"
"사랑스럽다는듯이... 과분하게"
원덬 감동포인트
4부에선 레이몬드가 물어봐도 회피하던 도망공주님이
외전에선 레이몬드가 자신을 사랑하는걸 이젠 잘 알아..! 답도 잘해주고 ㅋㅋ
그와중에 본인한테는 과분하다며 주제파악 해주는거 잊지않음
레이몬드가 뒷말은 못 들은 것도 너무 레이몬드스러운 행동 ㅋㅋㅋㅋㅋ
외전 120트
"네가 그렇게 쳐다보니까... 못 참겠어."
"내가 어떻게 봤는데?"
"사랑스럽다는듯이... 과분하게"
원덬 감동포인트
4부에선 레이몬드가 물어봐도 회피하던 도망공주님이
외전에선 레이몬드가 자신을 사랑하는걸 이젠 잘 알아..! 답도 잘해주고 ㅋㅋ
그와중에 본인한테는 과분하다며 주제파악 해주는거 잊지않음
레이몬드가 뒷말은 못 들은 것도 너무 레이몬드스러운 행동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