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물고기가 없다 아쉬워하니
연못 한 가득 "식용"물고기 채워온거 뭔데
강이는 그것도 모르고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렁거 너무 조아 ㅜ ㅜ
2권 읽으면서 좋앗던거 몇개 써보면....
(발췌하고싶은데 pc라서 나중에 시간될때 발췌도 넣어야게씀!)
강이 죽을뻔 햇는데 강이가 산이한테 자기 좀 세서 괜찮다는식으로 능청피우고 이걸로 장난치는거
(참나. / 참나? 지금 참나라고 했지? / 예, 참나라고 했습니다. / 좀 세다고 지금 참나라고 했겠다.)
둘이 이런 티키타카 하는게 왤케 재밌지ㅋㅋㅋㅋㅋ
지지않는 강이와 강이를 뛰어넘는 산이가 웃겨ㅋㅋㅋㅋ
이 낭관, 어찌 나를 이렇게 홀렸느냐 <- 이 멘트 너무 좋아씀ㅜㅜ
앞에서 막 산이가 급발진안하고 강이 아껴주는거(키스부터시작..)
첨엔 키스 그담엔 키스+a 이런식으로 진도나가는거 보는게 오랜만이라 넘 좋았당..
(좋앗다는말만 너무 마니하네ㅠㅠ)
글구 태몽 이강(진짜강) 관련된것도...
내 진심은 그대에게 주려는데, 왜 그대는 남에게 주라고 하느냐 <-개심쿵
근데 아직 시련과 고통 이런게 1도 안나와서 너무 두려워하며 한장한장넘기고잇어.....
개잼잇다...흐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