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컾 불호가 너무 심하다.....
보는 내내 이걸 뭐라고 해야하지 하는 느낌만 들었고
스토리도 엄청 현실적인 멘컾 보다가 무슨 설명도 제대로 없는
판타지 섭컾 보니까 이게 뭐지 싶고 좀 황당했음...
걍 얼굴때문에 홀딱 빠지는 그런 맥락뿐인데 일단 둘이 외모적으로도 내 취향 아니었던게 좀 큰것같고
그거 아니더라도 진짜 걍 얼굴에 빠져서 몸섞은거 말곤 뭣도 없었는데 막 목숨바쳐 사랑할 사이st 이렇게 절절물 되니까 진짜 머임? 하게됨
3화 보는 내내 진짜 ??.. ? 이러면서만 봤던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