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정해진 특정 성우 얘기하면서 무슨무슨작 생각하면 아직도 화가 나고 어쩌고 이러면서 못들을 작품 취급하는거 지금 쓰는 순간에도 몇몇개 스쳐지나감
잘 듣고 있는 덬들도 분명 많은데 무슨 본인 귀가 정답인냥 망작취급하면서 못한다고 땅땅 찍어놓고 불호를 쓰니까 정도가 심하다고 하는거지
듣고 정당한 비판도 못하게 입막음한다 이럴게 아니라
취향판에서 본인 귀가 정답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잘하면 연기 못한단 글 하나도 안올라오는 작품도 있고 어쩌고.. 본인 안에서 통계 다 냈다고 정답인냥 생각하지마..
난 좋은데 넌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것도 한두번이지 워딩 심할때 분명 있음
그 대상 좋아하지않는데도 대리 마상일때도 많고
ㅅㅈㅎ 보이잖아? 몇몇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