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화 듣고있는데
효과음도 약간 반복?되는 느낌에
공연기가 뭐라하지 톤이 고저없이 되게 쭉-한톤으로만 읊조리는 느낌이라 조금 단조로워서
원작은 알아
계속 이런 연기톤이셔?
편집이나 연출도 이런방식으로 나가?
한 장면을 같은 톤으로 쭈욱, 효과음 반복 이러고 크게 전환이 없으니까 좀 심심하게 느껴져서 모으는중이었는데 급 고민되네.
다들은 덬들은 어땠어?
취향판인거 알지만 어떤게 좋고 별로였는지 말해줄 수 있니?
효과음도 약간 반복?되는 느낌에
공연기가 뭐라하지 톤이 고저없이 되게 쭉-한톤으로만 읊조리는 느낌이라 조금 단조로워서
원작은 알아
계속 이런 연기톤이셔?
편집이나 연출도 이런방식으로 나가?
한 장면을 같은 톤으로 쭈욱, 효과음 반복 이러고 크게 전환이 없으니까 좀 심심하게 느껴져서 모으는중이었는데 급 고민되네.
다들은 덬들은 어땠어?
취향판인거 알지만 어떤게 좋고 별로였는지 말해줄 수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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