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렁뚱땅 갑자기 사랑하는거말고..
감정선이 굉장히 섬세한 작품 좋아해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남남에 사이 안 좋더니
한 번 자고나니까 갑자기 자기야 이런 급박하고 느끼한 전개 안 좋아함ㅠㅠ
최근에도 평점 높은거 막상 까보니 인소 재질이라 하..
완독병 있어서 다 보긴 했는데 힘들었어
현대물, 후회공도 좋아하는데 너무 고구마답답이는 불호임.. 후회공도 진짜 앵간치해야지 그걸 넘어서서 고구마면 힘듦ㅠㅠ
진짜 재밌게본건 파바파..
주인공들이 왜 그런 감정을 가지게 되었는지 납득이 되어야 재밋더라고 ㅠㅠ 기승전결 완벽한거 좋아함..
편식 개심한편이라 노답이지만 추천 부탁할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