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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도둑들 305 나눔받고 들었어요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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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7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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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덬입니다! 

ZUjTKA

어제 자기 전에 듣고 후기글 지금 올려 ( ˃̣̣̥⌔˂̣̣̥ )

나눔덬에게 감사인사 먼저 할게 고마워!!!!!!

내가 엄청난 트랙을 나눔받았어.. 🔥🔥ᖰ(˵❛﹃ ❛˵)ᖳ🔥🔥

 

시작부터 강주한이 도일이형이랑 자기 사이 오해해서

뿔난 뵹아리 넘 귀욥구요 강주한씨 개큰질투 너무 좋아욧

( ᖜ" ̯ᖜ)⌁⌁ (❛- ❛ 💢) 

 

아니 근데 듣다보니까 뵹아리 강주한 연락도 안받구

집에 도일이형이라는 분이랑 단둘이 있었던거면

강주한이 질투할만 했...ㄴ..ㅔ..큼큼..( ◔⌔◔)

이상하다면서 싫다고는 안하는 뵹아리..파들파들..

모르겠다면 착하게 굴어요 < 꺄아아아 (❛ጥ❛ )🔥🔥🔥🔥

 

다 듣고 나서 좋았던 포인트 정리하면!!!!

강주한 어릴때 키우던 강아지 이야기하면서

인간 본성의 가학적인 면에 대해서 얘기하는 장면

+ 강주한이 아파하는 선우 보면서 조급해하고 

욕망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는 거에 대해 혼자 생각하면서 

나레로 이런 말을 하는데

 

‘하선우는 단순히 욕망 해소를 위한 수단인가, 아니면 하선우를 해소하기 위해 내 욕망을 불사르고 있는것인가. 무엇이 목적이고 무엇이 수단일까’

 

강주한 집착이 ㄹㅇ 음습하고 축축해... っ(ᖜ ◟ᖜ( ˃̣̣̥⌔˂̣̣̥ ꒷꒦)

근데 강주한 나레 넘 좋아서 찐으로 구간반복으로 몇번이고 돌려들음!!!!

약강압 트랙으로 알고 나눔받은건데 강주한 내면도 들을수 있어서 넘 좋아 💕💕💕

 

그리고 개쩌는 강압씬 끝나고 필톡에선 달달주한선우되는데

강주한이 선우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음습한 집착 가늠도 못한다고..갑자기 무거운 브금 깔리면서 나레로 이렇게 말하는데 여기도 미쳤서 ㅠㅠㅠㅠㅠㅠ

 

‘하선우의 내장 속으로 들어가 부드러운 밀도를 가진 속살을 파헤치고 그 안에 엉겨붙어 살고만 싶은데’

 

강주한 미친놈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압했다 다정했다 음습한 속내도 들려줬다가 이랬다저랬다ㅠㅠㅠㅠㅠ 다면적인 모습 볼수있어서 넘 좋다..

그리고 이 변태쀼들 어쩌면 좋냐 너네 연애하는거 넘 잼따... 약강압+공 내면묘사 나오는 도파민 터지는 트랙 너무 잘 들었어!!! 나눔덬 한번 더 고맙다는 말 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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