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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ㅁㅊ 밀키 인생작이 맠다에 나온다고⁉️ ㄴㅇㄱ⁉️
360 2
2025.12.15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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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들어왔더니 이런 희소식이⁉️

그런 의미에서 영업한다‼️




옛날옛날 한 옛날에...🕊️

수에게는 자신과 똑닮은 쌍둥이 여동생이 있었음👫




그녀의 꿈은 다름 아닌🥁!!!

황태자인 공의 황태자비가 되는 것👸!!!




동생은 수에게 자주 이렇게 묻곤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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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착한 수는 항상 이렇게 대답하곤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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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사실 수는 황태자인 공을

어릴 때부터 짝사랑하고 있었음 (◔‸◔ ) ...




그래도 자신의 동생과 공이 결혼을 한다면

자신과 공도 “타인”이 아닌 어떠한 끈으로

평생 연결될테니 그것만이라도 바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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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동생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줌 💪




하루는 동생이 수에게 부탁이 있다며

여장을 하고 자신인 척 공 앞에서 춤을 춰달라고 함💃




동생과 수는 닮기도 했고 당시 13살로 어려서

체구 차이도 나지 않았기에 가능했던 일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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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춤을 춰달라고 한 자리는

그냥 단순한 자리가 아니었음...




그 자리는 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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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는 정말 그러고 싶지 않았고,

끌려가는(?) 와중에 아빠에게 도움을 요청해 보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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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믿었던 아빠마저.. ( ᵕ̩̩ㅅᵕ̩̩ ) 




어째저째 수는 공 앞에서 무사히 춤을 췄고

다행인지(?) 공이 매우 감명을 받아서

여동생을 한동안 예뻐했다고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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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몇년 후... 

ヽ(´∇´)ノ (∇´ノ) ヽ(  )ノ (ヽ´∇) 




무인인 아빠를 따라 군인으로 성장한 수는

새로운 발령지인 서소환지로 가라 명령을 받음 📜




서소환지는 매우 위험한 국경지대로

실력있는 장수들도 기피하는

아주 아주 위험한 전장이었음 ( ᵕ̩̩ㅅᵕ̩̩ ) 




너무 위험한 곳이라는 것을 알기에

공도 수를 말려 보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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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는 완고했음 (˘̩̩̩ε˘̩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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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그런 수에게

자신의 부적 목걸이를 직접 매어 주며

반드시 돌아오라고 함 ( ᵕ̩̩ㅅ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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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실 수가 서소환지로 가는 것은...

공에 대한 마음을 끊어내기 위해

수가 스스로 선택한 길이었고.. ( ᵕ̩̩ㅅ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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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수는 서소환지로 떠나서

몇 년동안 숱한 전쟁을 치르게 됨




모든 전장에서 수는

공이 매어 준 부적 목걸이와 함께 했음!




그러다 한 전투에서

공이 준 목걸이가 끊어지게 되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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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는 목걸이를 잃지 않기 위해

어깨를 다쳐가면서까지

목걸이를 지켜내는데 성공함 ( ᵕ̩̩ㅅᵕ̩̩ )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어느 날...




수는 집에서 온 편지💌를 받게 되었고




급히 말을 타고 원래 보름이 걸리는 거리를

잠도 자지 않은 채 며칠 만에 달려옴 🐎🐎🐎




듣기만 해도 밀키 엉덩이가 다 아픔.. ( ᵕ̩̩ㅅ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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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해보니 동생이 황태자비가 아니라

옆나라 왕비가 되기로 했다고 선언함... ㄴㅇ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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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공이랑 결혼하는 게

어려울 것 같아서 바로 환승해 버린 것... ( ᵕ̩̩ㅅ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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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는 동생에게 공은 어떠하냐고 따져물어 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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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것은 모른다는 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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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타인🚨이라는 충격적인 말이었음

༼;´༎ຶ ۝ ༎ຶ༽ ༼;´༎ຶ ۝ ༎ຶ༽ ༼;´༎ຶ ۝ ༎ຶ༽ 




수의 유일한 희망의 끈은 그렇게...

너무나도 허무하게 끊어져 버림...✂️




그와중에도 수는 공이 떠올랐음




수는 공이 혹시나 힘들어 하진 않을까,

괴로워 하진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공이 있는 태자궁으로 한달음에 달려감 🏃🏻‍♂️‍➡️🏃🏻‍♂️‍➡️🏃🏻‍♂️‍➡️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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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멀쩡하고 아무렇지 않았음

그냥 평소랑 똑같음 (◔‸◔ ) ...




홀로 술을 마시고 있던 공은 수에게 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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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느덧 까만 밤이 되었고 🌃

수가 따르고 있던 술병은 비어 버렸음🍶




그러자 공은 수에게 춤을 춰달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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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동생 대신 춤을 춘 게 들켰을까 당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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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수가 췄던 춤인 여화무를 언급함

당황한 수가 대답도 못하고 있자 공이 말을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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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와 검술 외에는 아는 것이 없던 수는

정말 모르겠어서 모른다고 답했고...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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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짙어지는 손길에 수는 공을 불러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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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은 수에게 사실은 용서를 청하러 온 것이 아니냐 물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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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 떨리는 목소리로 맞다고 대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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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공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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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작품 소개글의 내용..🎬




공은 수에게 어떻게 “용서”를 빌라는 것일까?

수는 과연 무사히 “용서”를 빌 수 있을 것인가? 




💛인연 같이 듣자💛인연 같이 읽자💛

🔥서사맛집 씬맛집 연기맛집 연출맛집 찌통맛집🔥

🌼황태자👑와 그의 충신⚔️의 맛있는 러브스토리🌼 




📖📖📖원작 읽어주걸아📖📖📖

📘 https://ridibooks.com/books/111033610



💿💿💿드씨도 들어주걸아💿💿💿

🎧 https://hae-ming.com/audiobook/118





https://img.theqoo.net/ZfdcZH 



다들 많관부 (´▽`ʃ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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