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코카인이란 이름 그대로 잠깐의 쾌락을 주는 최상급의 ㅁㅇ같은 존재정도의 관심은 갖고 있어서 얼굴도 궁금해하고 가면 벗어보라고 떼도 쓰고 기어코 벗겨내잖아 그러다가 야바에게 흥미를 가지게 된 이후로 정말 칼같이 끊어내는데 그 대사가
너는 가면을 쓰는게 더 어울려
더이상 너에게 어떠한 흥미도 없다를 저렇게 우아하게 그리고 잔인하게 말할 수 있다니 진짜 미친놈(p)
너는 가면을 쓰는게 더 어울려
더이상 너에게 어떠한 흥미도 없다를 저렇게 우아하게 그리고 잔인하게 말할 수 있다니 진짜 미친놈(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