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사랑하게 되서 죄송하다면서 오열하는 수 ( ᵕ̩̩ㅅᵕ̩̩ )
그렇게 까무룩 잠든 수를 바라보는 공 어머님 대사
어머니 : 에구 이렇게 여려빠져서..
(공을 빤히 보며) 너 사람 사귈때 얼굴 밝히냐?"
공 : 예?
어머니 : 욘석 사내녀석 치고는 곱상하니 단정하게 생겼다 싶어서."
수 외모 합격! (◔◡◔ )
그렇게 까무룩 잠든 수를 바라보는 공 어머님 대사
어머니 : 에구 이렇게 여려빠져서..
(공을 빤히 보며) 너 사람 사귈때 얼굴 밝히냐?"
공 : 예?
어머니 : 욘석 사내녀석 치고는 곱상하니 단정하게 생겼다 싶어서."
수 외모 합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