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너무 죄송스러워서 개쳐운적 많음ㅋㅋㅠㅠㅠㅠ 근데 사수님이 진짜 별말없이 그냥 내가 어떤부분을 에러친건지, 어떻게 하는건지 다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천사셨어ㅠㅠㅠ그 흔한 한숨도 안쉰분임(적어도 내앞에선 안그러심) 진짜 그분밑에서 일배워서 얼마나 다행이고 좋았었는지... 애 키우신다고 퇴사하셨지만 잊을수없는 분이다ㅠㅠ 아주 가~~~~~~~~끔 연락함 지금도
잡담 ㅇㅂㅇ 신입으로 일했던 첫 회사에서 내가 너무 에러 많이 쳐서 나때문에 사수가 개털린적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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