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 글 안되는 거면 얘기해주기 바로 빠르게 글삭🥹
지인이 오늘 영원선배 성우님 낭독회 갔었는데
낭독하던 시 중에 화자가 라디오 채널? 주파수를 통해서 상대에게 자기 마음을 방송한다는 내용이 있었대
이거 시 읽고 성우님이 영원선배 연기했던거 생각났었다고
영원선배는 계속 아무도 들어주는 사람이 없는 자신만의 주파수를 가지고 있었던게 아니었을까
이런 생각을 하셨었다구
덷맨 바다라도 녹음했다구 많은 관심 부탁한다는 얘기도 하셨대!
낭독회에서 듣고 끝나자마자 연락준거라 워딩이 좀 다를 수 있는 점 감안해주기!
진짜 계속 맞는 주파수를 찾아서 반복해왔던걸까 이생각하면서 찡해졌오..🥹🥹
도끼단한테도 얘기해주면 좋을 것 같아서 가져와따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