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에 나가게 됐다면 어떨까
게스트는 게스트인데 일이 생겨서 한 주 비게 된
셰프 자리에 특출하는 의현씨(っ˘ڡ˘ς)
게스트는 이루쭈였고
차일주의 냉장고를 열고 이것저것 물어보는 mc일동
이건 뭐죠? 와 수제인 것 같은데요? 하고 감탄하자
태연하게 네 맞습니다 : ) 하고 대답하는 차일주🙄
대결이 시작되자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그의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를
아주 태연하고 익숙하게 사용하는 의현씨..(っ´▽`)
된찌를 끓이기 시작하자 주변이 얼마나 소란스럽든
그들만의 추억에 잠기는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