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자 사랑은 했던거 맞아....???
처음엔 옥냥이걸로 봐서 히든스토리 못봐가지고 복수하는 마음도 있는데 사랑하는 마음도 커졌다고 느꼈거든
근데 히든스토리 보니까 칭심이 이태 밑에도 있었지만 결국 이치가 보낸거더라고...?
그 반역 모의한거 들키고 칭심이 태자 찾아가서 자기는 이태가 보냈다고 밝히잖아
여기서 태자가 칭심 말 듣고 진짜 위왕짓이라고 꼰질렀으면 칭심이나 태자도 망하고 거기에 이태까지 한번에 보내는거라 이치는 손안대고 둘 보내는꼴 되는거라고 이해했거든
이거 알고나서는 칭심이 진짜 사랑하기는 했나...?싶어져서ㅋㅋㅋ
만나다보니 호감은 생긴것같긴 한데..... 복수심이 너무 커서...... 잘 모르겟슨
사랑도 한건가..? 애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