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뽀한 지 얼마 안된 도사원.... 마침 직장이 청계천도 근처고 을지로도 금방이고...
뭔가 지나갈 때마다 주한선우의 자취를 따라가는 거 같아서 ,,,
출퇴근길에 드씨 들으면서 히죽히죽 웃게 됨
완존 과몰입 오타쿠가 따로 없네...(⁄ ⁄•⁄ω⁄•⁄ ⁄)
취뽀한 지 얼마 안된 도사원.... 마침 직장이 청계천도 근처고 을지로도 금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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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존 과몰입 오타쿠가 따로 없네...(⁄ ⁄•⁄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