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해밍 충전하거고 1242 달렸는데
덬들이 열다라 재밌다고해줘서 쭉쭉 들었거든
지이이이인짜 좋다
단막극도 여러개 ദ്ദി( ◠‿◠ )
엠씨 김바오성우님 포함 세분이 다 I 라고 하시는데
과한 칭찬 공격도 없고 (이건 듣는 나는 좋지만, 성우님들은 힘들다고 하시면서) 적당히 칭찬하는 평화로움.
세 분이 서로 무해하고 하하하 깔깔깔 하는 분위기.
현태일 성우님 희승이 성우님 모두 캐해 잘하시고,
조근조근 부드러운 목소리로 진행되서 귀호강.
당연히 작품 이야기도 가득해.
코멘터리 부분은 다 같이 집중해서 듣고 연기 칭찬하고 관련 이야기 더해주고 넘 좋다. 덬토크야 덬토크.
그리고 (모든 작품 다 하는건가 긴가민가하지만) 마지막에 각자 캐릭터로서 오드 홍보해주시는 것도 참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