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인데 불삶은 장편작이라
궁금한 트랙 찍먹만 해보고
전트랙은 무리라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계시 받은 것처럼 너무 듣고 싶은거야
근데 백수가 장편드씨를 어떻게 바로 시작해 (◔_◔ )
그래서 오늘 날짜로 쿠팡 알바 신청함
어차피 한 번에 결제는 못 하니까
선원작하고 천천히 모아볼까 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몰입력 뭐임
나 오늘 밥도 아침에 한끼만 먹고 계속 읽었어 (꒪⌓꒪)
근데 후회되는 게 뭐냐면
당장 몇 시간 뒤에 일어나서 쿠팡 가야하는데
너무 존잼이라 밤새 읽고 싶어
알바 안 가고 하루종일 불삶 읽고 싶어....
오늘 날짜말고 한 이틀 뒤에 신청할걸 ( ᵕ̩̩ㅅᵕ̩̩ )
끊고 자야한다니.... (›´-`‹ )
그래도 다녀오면 알바비로 한 부 정도는 들을 수 있겠지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