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랑 이름은 하나도 기억이 안 나는데 외전인가 에필로그인가에서 공인가 수인가 둘 중 하나가 어렸을 때 사막이었던 것 같으니 사막이라고 쓰겠음 사막에서 컨테이너 생활하며 공사를 빙자한 어둠의 일 하는데 시멘트에 시체를 섞는 그런 일을 했던 것 같아🙄 공인지 수인지가 막내였음! 이 거지같은 설명으로 제목 알려줄 벨탐정 있나요 ㅠㅠ + 마져 공인가 수인가는 사실 힘든 일을 하지 않아도 되는 잘 사는 집 아들이었던 듯..?? 공인가 수인가 어머니가 아팠던 것 같은.. 설명이 진짜 스레기네.. 미안...
잡담 소설을 찾습니다 🎤(˘ロ˘ )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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