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없는 시간에 실컷 찍으려고 3시에 나가서 프박에 올리고 출력하고 다이소가서 제단기사고 투표하고 탈진된건 나였고
사람 많으면 한장만 찍고 가려했는데
오히려 혼자라 너무 오래 바스락거려서 괜히 민망하고 시선집중되는 느낌이었다고 한다...
그럼 좋아하는 작품들과 최애작을...!










이모가 빵울이 살기 좋은 세상을 위해 투표하고 왔다


풋풋한 청게커플과 소꿉친구 부부, 그리고 진짜 때리는 부부👊🏻

그냥.... 제일 행복했으면 하는 인물들 🥹
그리고 최애작들

죽을때까지 울궈먹을 독액님의 투표인증... 독액님 트윗 돌아와 😭
아코야 야해야 인쓰릴 드씨 줘 🙏🙏



슈블 투표용지 만들어 주고 공유해준 금손슈블단에게 무한한 감사를 전합니다 (っ’-‘)╮=͟͟͞🌸
슈블단 절대 평슈해 🌸🌸🩷🩷
남은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