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생종 듣다가 공성우님한테 꽂혀서 늑석까지 온게 접니다
3부부터 급하게 예구하고 이제 막 모으는 초본데 58트랙 나눔받는 영광을 받았어 너무 고마워😍😍
패기돋게 퇴근길에 바로 듣겠다고 했는데
나눔덬이 급하게 시작부터 씬트랙이라고 알려줘서 망신살은 막았읍니다....
지금 들으면서 어머어머🫣🫣
나눔덬이 나눔만 한게 아니고 사람하나 살렸다
처음에 힘을 못빼서 찢어질듯한 비명이...
경찰서 갈 뻔 했어🤣🤣
들을때마다 느끼는데 공수 목소리 합이 미친드씨야
진짜 공이 짐승처럼 거칠고 수는 쟈갸워...불과 한기의 조합이야
대사가 잘 모르는 상황에서는 유치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사람아닌 늑대라고 상상하면 그냥 미쳤음 몰입하면 대사때문에 과몰입옴🥺🥺
늑대는 계속 사랑한다고 하고 선생은 찢어갈긴다고 저주하고 하지만 사랑이고😭😭
어휘력이 부족해서 슬프다 굉장하단 말이야 다들 늑대와 석류 왜안들워?
마지막 하나하나 미쳤어
혼은 저승으로 갔어도 말은 지상에 남았다고😭 수가 남긴 말을 새기려고 수 삼켜버리는 공이라니
그 순간 나눔덬이 너무 좋아서 나눔한다고 말한
3부 마지막 엔딩곡 나오는데 거짓말이 아니라 머리끝이 쭈뼛했다
오슽에 다있다 이루어지지 못한 사랑도 버리지 못한 미련도 절망도 그리고 알 수 없는 미묘한 희망까지 녹아있어
왜 울컥하지😭😭 진짜 너무 좋다
ost들으면서 후기쓰니깐 과몰입온다 저세계로 간다😇
너무 잘들었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