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에서 골든벨 나눔받은 72덬이야(〃⌒▽⌒〃)ゝ
금고에 넣어뒀던(ㅋㅋ) 커플링에 두근거리는 떤배 ㄱㅇㅇ...그리고 조금 큰 반지 테이프로 감고 다니는거 골때리는데 한편으로는 남이원한테 받은 그대로 끼고 싶은 것 같아서 마음이 따땃해짐🥹
드라마 PPL 장면 조율하는거!! 적극적으로 아이디어 내고 이제 화도 잘 안내는거 넘나 복복복 칭찬해줘야만ㅠ
"네가 줄을 다 섰어?" 선배 목소리 꿀떨어지는데 눈썩는다는 후배 반응이 넘나 웃김ㅋㅋㅋㅋㅋ 진짜 질색하는 목소리ㅋㅋㅋㅋㅋ
하 근데 무릎 꿇고 반지 주면서 이번 드라마도 선배 같을 거니깐 잘할거라고 말해주는 남자 어케 안 사랑함??₍ و ˃̵ᗝ˂̵ ₎و
집에서 드라마 데이트☆★ 남이원은 드라마 볼 생각만 하는데 ㅅㅅ생각 하는 백승준 제법 문란해요🙄(응원해)
근데 응원하자마자 승준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 나오니깐 남이원 귀신같이 흥분하네ㅋㅋㅋㅋ 백승준 드라마 성애자 어디 안감 진짜ㅋㅋㅋㅋ 아니 근데 나 원작 읽은지 좀 돼서 키스 나오는 줄 모르고 스피커로 듣고 있다가 너무 깜짝 놀라서 소리 줄였거든?? 오우 근데 바로 씬 나와서 허겁지겁 이어폰 낌;; 왐마 ...와우,..의 연속( ⚆ᗝ⚆) 떤배 죽어요?? 과장이 아니고 진짜?? 어캄 떤배 살려?? 나도 살려줘 심장이 너무 빨리 뛰어🙃
어후 땀 좀 닦으면서 떤배가 이것저것 간섭하는거ㅋㅋ 듣는데 남이원 우유가 수제일 수가 있나? 직접 젖을 짜세요? 이거ㅋㅋㅋㅋ 내가 카페 주인이면 죄송합니다 하고 울었음ㅠㅋㅋㅋㅋ 그와중에 선배가 시킨대로 라떼 시키고 사진찍어서 칭찬받을 생각하는게 제법 앙큼하다고ㅋㅋㅋㅋ
아 떤배 깜짝등장!!! 승지 추천으로 한껏 꾸미고 온 선배 아름답다고 칭찬하는거 정말 미쳤구요...겁나 캐묻다가 결국 입으면 너랑 잘 어울리지 않을까 했다!!!! << 듣고 웃어재끼는 남이원 개킹받음...선배가 그렇게 귀엽냐 인마 아주 상습적으로 귀여워해( -᷅_-᷄)(계속해)
그 후에 전시장에서 키스해서 데님셔츠 협찬까지 이어지는 막장전개 아주 웃기고요ㅋㅋㅋ 그거에 장단맞춰주는 선배를 보니 아주 천생연분이네요(결혼해)
마지막으로 부당한 일도 어느날 갑자기 들이닥치는데 좋은일은 그러면 안 돼요? << 이거 내가 너무 좋아하는 대사인데 이걸로 마무리 돼서 감동 개낌 아주 벅차올라서 잉어킹급으로 튀어오름🥹
들으면서 막 써서 횡설수설 정신없는 후기라 미안해🙄 그치만 최선을 다했어...너무 길어서 읽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어!! 나눔덬아 다시 한번 나눔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