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작 읽으면서 어떤 목소리일까 상상하면서 읽었는데
와 진짜 ㅈㄴㅈㄴ 미인공 미남수 드씨의 정석 맞으시다

선배는 뼈가 굵어서 저보다 한 사이즈 더 클 거에요
ㄴ 대 꼴 림 포 인 트

아 그리고 진짜 들으면서 좋았던 부분이
희승이 듣고있는데 듣는지 모르고 둘이 염천떠는 거 ㅋㅋㅋㅋㅋㅋㅋ
살짝 소리 막혀서 들리는 게 진짜 엿듣고 있는 것 같고 ( ⁼̴̤̆ლ⁼̴̤̆ )( ⁼̴̤̆ლ⁼̴̤̆ )
희승이가 눈 썩는다 썩엌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면서
ㄹㅇ 토하려고 하는 게 =͟͟͞개=͟͟͞웃=͟͟͞겨 하 ....
희승이 웃긴 점 ... 토하면서도 끝까지 다 보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_이희승.jpg
아ㅜ그리고 부당당 씬 개좋다
ㄴㅇㄱ
짖짜 개좋음 개느껴수네 ㄴㅇㄱ
저 .. 그ㅜ 남이원이 잘 하는 건지 떤배가 잘 느끼는 건지..
둘 다 겠지요 ...
39트 씬트 [짧고 굵다]
신성한 시간이라고 하면서
갑자기 드라마 배경음 삼으면서 🔥🔥🔥시작하는 거 미쳤음
아니 나 이거 씬도 있을 줄 몰랐다 너무 감동임
선물종합세트임
감사합니다
더 긴 건 없을까요...? 그 씬트 제가 사서듣겠습니다 ( ͡° ͜ʖ ͡°)
떤배 자기가 ... 박으려던 사람인데 저렇게 잘 느끼게 되었군아 ..
그렇군아 .... ദ്ദി( ◠‿◠ )
진짜 .....
감개무량하다
드라마 같이하기 싫다고 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렇게 커퀴가 되다니....
더더욱 부당당은 내가 재밌게 봤던 작품이라 이렇게 캐릭터들이 살아 움직이는 느낌을 받았어 ... ㅠㅠㅠㅠㅠ너무 좋다 ...
그리고 엔딩콜 나올 때 드씨도 막을 내린 것 같고 ...
상황이 맞물려서 그런지 더 이입되고 아쉽고 ... 아쉽고.. 아쉽고 ༼;´༎ຶ ༎ຶ`༽
내내 함께 달린 덬들은 얼마나 더 아쉬울까 ...
지금 엔딩콜 괜히 한번 더 듣고있다 .... 영원히 39트를 쓰다듬고....
기억하고 .... 울고 ....가지마아악.....

나도 당코디온 기다려야지 ...
나눔덬 고마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