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성미인수가 궁금했는데 댓글을 늦게 달았음에도 불구하고 나눔덬이 나도 포함시켜줘서 감사히 받았어.
일단 포영의라는 캐가 본인 자체가 스스로 완벽을 추구하며 실제로 그렇게 살아왔을 느낌이 목소리에서 부터 느껴짐. 본인이 능력이 있고 그걸 행사할 수 있는 지위에 위치해 있어서 인지 자연스럽게 하대하고 수하를 당연하게 부리는데 이게 니가몬데? 같잖은 마음따위 절대로 들지않아! 속으로야 짜증나도 고개를 저절로 끄덕이게 만드는 느낌을 줌.
현대 기업물 재밌을거 같애.
해외의 나라를 상대로 수주 따낼라고 입찰경쟁 들어가는데 거기서 라이벌 공네 기업도 있는거임. 어떻게든 떨어뜨리려고 머리 굴려가며 피터지게 싸우고 수단방법 안가리는 주의라 공 약점 캐낼라고 하는데 쉽지 않냄. 성격 더러운 공인거 알지만 본인도 만만찮기 땜시 이걸로 물어뜯기도 쉽지 않고 이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도 괜찮을거 같고 나눔덬 덕분에 짧지만 귀호강 했어 나도 혐성미인수 소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