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고맙게도 늑석 49트랙 나눔받았어!
집중해서 들을 수 있는 시간 기다리느라 후기가 조금 늦었어ㅠㅠ
늑석 들을 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연출이 세세하고 섬세한데다가
연기도 미친 연기라 작품에 확 몰입하게 되는 것 같아
장면과 대사마다 집중도가 상당해서
듣고 있는건데 영화 같다는 감상이 들어 진짜 최고야
익현아. 이리와.
내 짐승. 이리와. 내 품으로.
어린 익현이 생각만해도... 🥺🥺
날 살려줘. 그리고 너도 살아줘.
혜빈이 대사들이 너무... 눈물없이 들을 수 없어 😭😭
대체 우리가 무슨 사이길래 이런 짓까지 해야돼.
혜빈이가 감정 토해내는 장면 미쳤다ㅠㅠㅠㅠ
다시 해보자. 이익현. ㅠㅠㅠㅠㅠㅠㅠㅠ
돌아가자. 응?
트랙 초반부터 확 몰입해서 듣긴했는데
뒤로 갈수록 거대한 감정으로 꽉 차서
메모도 못 남기고 두 손 꼭 붙들고 들었어 ㅠㅠㅠㅠ
미친 서사ㅠㅠㅠㅠ 미친 작품ㅠㅠㅠㅠ
이런 스토리를 구상한 작가님도 대단하시고
연기와 연출로 표현한 성우님들이랑 아코도 대단ㅠㅠㅠㅠ
나눔 너무 고마워!
덕분에 완전 몰입해서 들었어ㅠㅠㅠㅠ
늑석 짱이야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어떤 전개로 흘러가는걸까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