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전에 성우 등판 기념으로 달달 씬트를 나눔 받았었는데 듣다가 자꾸 중간에 눈이 감겨서ㅠㅠ(회사죽어)
그렇게 후기를 쓸 수는 없다하는 마음에 오늘 일어나자 마자 3번 연속 듣고 후기쪄왔어 є(˵❛⌔❛˵)э
첫 씬트에 로코로코한 트랙이라고 해서 로코처돌이는 기대를 했고 만족스러운 로코씬트였다고 일단 먼저 말할게 d(˵❛⌔❛˵)b
적당히 웃기고 적당히 귀엽고 하선우가 귀엽고 하선우가 귀엽고 하선우가 너무 귀엽더라ㅋㅋㅋㅋㅋㅋ
맘 자제하고 싶어서 한 핑계가 13cmㅋㅋㅋㅋㅋ 누가 그런걸로 핑계를 대는뎈ㅋㅋㅋㅋㅋㅋ 너무 구체적이잖아ㅋㅋㅋㅋ
첨에듣고 나 약간 강주한 빙의됨ㅋㅋㅋ 13cm..?ㅋㅋㅋㅋ 개웃곀ㅋㅋㅋㅋ
무드 좋았는데 깰 의도로 말한거라면 당신은 1등입니다 하선우씨 👍👍
강주한 얼마나 어이없었을까ㅋㅋㅋㅋ 진짜 텐션 너무 좋았는데ㅋㅋㅋ
13cm가 너무 강렬해서 이렇게 ㅋㅋㅋㅋㅋ남발하면서 말하고 있지만 텐션 미쳤음
개미쳤음. 역시 씬트의 꽃은 전희지👍👍 트랙 시작부터 긴장감 속에 밥먹고 집구경하고 샤워하고... 그부분을 진짜 잘 살린거 같아 (하선우 속 말많아ㅋㅋ)
전희 때까지도 강주한이 여러번 넘어가주고 봐준거 같은데 귀엽드라ㅎㅎㅎ
근데 13cm...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드 깬 만큼 대박적으로 안봐줌. 이건 자업자득이야. 원래 뜸들이면 더 난리 난다구. 하선우 바보.
그냥 듣기만 할 때도 참 고자극이었는데 오늘 들으면서 소설도 펴서 같이 들었는데 역시 씬트는 소설읽으면서 듣는게 최고. 미침미침. 최고최고.
근데 난 이트랙 들으면서 초밥 먹는 장면이 너무 좋드라ㅎㅎ
잘 먹이는 공 잘 먹는 수 그리고 플러팅하는 공ㅎㅎㅎㅎ
다른걸로 배채운다니ㅎㅎ 애 얹힐라ㅎㅎㅎ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
하선우 저렇게 귀여워서 우짜지ㅠㅠㅋㅋㅋㅋㅋ
중간에 쓰다 날림...ㅠㅠ 뭐라고 썼었는지 기억이 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샤워하러 가는 씬도 어쨋든 귀여웠다~~~
끊임없는 플러팅과 철벽아닌 철벽 그리고 솔직한 눈ㅋㅋㅋㅋ
너무 재밌게 들었어ㅋㅋㅋㅋ
딱 내가 좋아하는 로코 느낌의 씬트! 귀엽고 재밌는 와중에 긴장감은 안놓치고!! 너무 재밌어!!!*+:(˵❛ᴗ❛˵):+*
나눔으로 너무 재밌게 들을거 같어ㅠㅠ 좋은 작품 좋은 트랙 나눔 해줘서 너무 고맙구! 도둑들도 마저 읽고 들어 볼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