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트랙에서도 알아봤지만
50트랙 완전 영화 아니냐고ㅠㅠㅠㅠ
평소보다 음향이랑 오슷도 더 쾅쾅 때려주니까
진짜 극장에서 스크린으로 보고 있는 느낌!!
지금 후기글 남기면서 북마크 쭉 보고 있는데
'늦어.' 이 때 심쿵했다 존멋
수영이가 결심했을 땐 두 손 꼭 잡고 들었잔아ㅠㅠ
이우희가 절박하게 수영이 이름 부르는 거
꺼져가는 목소리로 수영이 부를 때도ㅠㅠ
그리고 설체 등장해서 썰어버릴 때 짜릿짜릿
고귀하신 분이라 칭하는데 크아아아
이 설정을 두고 2부 안 오는 게 말이 됩니까? (◔_◔ )
'그러는 김수영 씨는 저에게서 가장 소중한 것을 빼앗아가셨군요.'
이우희한테 가장 소중한 것=김수영 ° •°(°ꩀࡇꩀ)°•°
'남자가 소중한 사람 지키려고 자기 몸 던진 게 뭐가 그리 나빠...!'
수영이 멋지잔아ㅠㅠㅠㅠ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서 그런 결심을 하다니ㅠㅠㅠㅠ
하지만 목숨은 소중히... (◔_◔ )
'김수영. 넌 내 것이다 '
'나에게 줘.'
하 진짜 너무 좋아서 이마 치면서 들음
좋은 포인트들 너무 많아서 다 언급은 못 했는데
50트랙 진짜 영화같고 너무 재밌게 잘 들었어ㅠㅠ
선물해줘서 고마워!!! (´▽`ʃƪ)🪶
이제 벨방에 모순 검색해서
혹시 ㅅㅍ일까봐 지나쳤던 글들도 보고
소설 읽으면서 50트랙 또 들어야지
마지막으로 우토님... 아코야... 3,4부 가져와줘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