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늑석 관심 있어서 기웃 거리고 있었는데 선착 나눔 1빠로 손들어서 받게 되었어😁
씬트가 아니라길래 바로 회사에서 들었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어렵더라고?? 그래서 집에서 다시 들으면서 후기를 써ㅎㅎ
임신수인건 알았는데 임신을 한 상태였어...! 심지어 세마리래!
근데 어머니 복수 예언자 구원.... 좀 헷갈린다ㅠ
조금 어려운데 원혜빈 나레가 너무 좋아서 계속 듣게되더라
중간에 끊어질듯 아련한 목소리 사랑스러워하는 목소리 애절한 목소리 거의 차력쇼 ㅎㄷㄷ
복수물이라는거는 아는데 애증을 잘 나타낸거 같아
내가 너를 죽였으면 하는 이 마음을. 너를 두고 가는게 고통스러워서 한편으로는 니가 나를 죽이고 내가 너를 죽이는
이부분 너무 찌르르... 아무 내용을 몰라도 이 부분이 뭔가 가슴을 울려
근데 새끼를 낳으면 원혜빈 죽어...?ㅠㅠ 왜 새끼를 맡긴대ㅠㅠ
또 죽으면 이익현 살아 갈 수 있어?ㅠ 24년만에 왔다며...ㅠㅠ
중간에 목소리 바뀌는거 좀 무서워. 이 둘은 도대체 어떤 인생을 살아가는거야??
원혜빈 자꾸 죽는다는데 너무 살고 싶어 하는거 같아ㅠㅠ
이익현이 새끼를 잘 기르고 살아가라는데 함께 하고 싶어 하는게 너무 선명하잖아ㅠㅠ
뭐야 또 무서워ㅠㅠㅠ 빈아... 혜빈아... 이러는데 무서워ㅠㅠ 어머니라매ㅠㅠㅠㅠ
도망가지말래ㅠㅠㅠㅠ 무슨 배신을 당했길래 그렇게 망가지는걸 원했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또 이렇게 슬퍼해ㅠㅠㅠ
근데 알게 되자마자 바로 앞에서 죽어가면 이익현은 어떻게 해야하는건데ㅠㅠ
들으면 들을 수록 둘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ㅠㅠㅠ 어떻게 사랑을 하고 배신을 하고 배신을 당하고 다시 만났길래 둘이 이렇게 애절해...?
아 BGM 너무 적절하다...
둘이 빨리 용서하고 그냥 사랑해ㅠ 이미 둘한테는 서로가 세상이잖아...ㅠ
내가 원혜빈일까? 이 목소리 나올 때마다 너무 소름돋아
이게 진짜 원혜빈이야? 복수를 바라던 원혜빈? 아니면 최윤?
(내가 틀리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넘어가주라 늑석 덬들아🥹)
으아....ㅠㅠㅠ 얘 너무 소름 돋아ㅠㅠㅠ
헉 칼로 찌른거야??? 죽으면 어떡해??? 새끼들은???
으아ㅜㅜㅜ 최윤이구나 이 소름돋는 목소리가
이익현 어떡해???ㅠㅠㅠ
와 내가 뭘 들은거지.... 혼란스러워... 원작도 안읽어서 내용을 모르는데 와 35분 동안 연기파티는 물론이고 이 휘몰아치는 내용은 뭐야
솔직히 말하면 원혜빈의 감정선을 따라간다고 벅차서 이익현에 대한 후기는 잘 못쓰겠더라구... 그런데 혼란스러워 하는건 너무 잘 알거같아... 그와 함께 혼란스러운 나... 나 지금 좀 너덜너덜해
회사에서 들을때는 휘몰아치는 스토리에 이게 뭔가 하고 살짝 멍 했는데 제대로 들으니 너덜쓰ㅋㅋㅋ
도대체 어떤 사랑을 한거야ㅠㅠㅠㅠㅠ
이런 트랙을 나눔해주다니ㅠㅠ 진짜 대박이야 bbb 좋은 트랙 나눔 해줘서 고마워!!!
근데 좀 어려워서 원작하고 같이 보면서 들어야 할거같아. 사실 무료트랙도 들으면서 ㅇㅁㅇ 하면서 들었었거든ㅋㅋㅋㅋ
스케일이 클거같은데 정말 클거같다ㅋㅋㅋ
재밌는 작품 나눔 너무 고맙고!! 난 이제 원작을 찍먹해볼게!!
후기 🐺🍒 아직 자기전이니까 오늘(23일) 선착 1빠로 나눔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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