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하고 댓글만 많이 쓰다가 글 쓰려니 떨림
어제 정말 운좋게 천사같은 나눔덬을 만나 도둑들 트랙을 나눔받았지 뭐야~~ㅠㅠㅠㅠㅠㅠ
너무 너무 고마워!!!
난 드씨 예약을 늘 마감 사나흘전쯤 해
늦게 결제하면 덜 기다리는거 같고 카드 결제일도 더 미뤄지니까 도둑들도 그러려고 했는데 엠자티켓이 뭐에요?? 안 그래도 1편 일러가 너무 예뻐서 환장인데 새로운 굿즈로 더 준다고요?? 오예오예!!!~~~~~~했는데 이미 마감이라니요???ㅠㅠㅠㅠ
그 후 장터찬스 노렸는데 번번히 실패하고 유툽으로 예고편만 돌려듣다 해밍 다시 깔았지ㅋㅋㅋㅋㅋ
그리고 만난거야!! 스키장에서!!
사고가 났다고?
강전무님은 비교적 멀쩡하신듯 한데 곁에서 걱정하고 눈치보는 선우♡(귀여워!!ㅠㅠㅠㅠㅠ)
가지 말라는데 같이 있고 싶다는데~~~~~
높은 사람이 완전한 명령조 느낌은 아니지만 자신의 의지가 당연한 것처럼 말하는데....살짝 강압이지만 아닌척 하지만 거절은 받아들이지 않는 그 느낌이 섹시해
(내가 말주변이 없어ㅠㅠㅠㅠ 찰떡같이 알아주기를ㅠㅠㅠㅠ)
그리고 맥주 얘기전에 들리는 배경음악도 좋았어
찰떡이고 충분한데 과하지 않게~~그리고 최고경영자님 욕구 부분에 나오는 현악기의 음률은 딱 강주한같더라!!
강주한의 욕구, 매력, 어필에 선우가 실수처럼 뚝 떨어져 키스로 싸잡혀 발목 딱 잡힌 느낌ㅋㅋㅋㅋㅋㅋ
꺄아!! 손으로 입틀막 듣는데 내 입이 활짝 웃고 있더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타이밍 안 맞아서 어쩔까 고민중이었는데 나눔덬 덕분에 아주 좋은 트랙을 얻어 완전 재밌게 잘 들었어😊😊
나눔덬과 도둑단들이 완결과 바다라와 자라와 기타 나올수 있는 모~~~~~~~든 컨텐츠×92844663369배로 즐기고 더 행복해지면 좋겠다!!!
당연히 나도 같이 달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