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시간에 도둑들 428 나눔받았어!
추천트랙 리스트에서 달달트랙이라고 해서 골랐던 트랙이고
온에어로 달릴까하다가
실시간으로 댓글 쓰는 게 뭔가 부끄러워서 ☺️
혼자 메모장에 달리면서 들었는데
그 내용들 간단하게 여기에 정리할게 ㅎㅎ
집 둘러보면서 혼자 쫑알쫑알 🐥
도일이형 목소리 좋으시네 ᖰ( ꈍ◡ꈍ )ᖳ
꺄악 강주한 등장!!
문도일과 그렇게 다정하게 통화하는 사이였습니까?
왜 나한테는 형이라고 안 합니까?
꺄아아아아악
지금 옷 벗는...? ᖰ⁄(⁄ ⁄•⁄-⁄•⁄ ⁄)⁄ᖳ
이벤트 흐흐흐흐
침착하고 느긋하게 (*´ლ`*)
흐트러진 강주한....
선우씨... 이름만 부르는건데 야해...
전부 소유하고 싶대... 선우야....
어떡해 몰래 훔쳐보는 기분이야 ᖰ⁄(⁄ ⁄•⁄-⁄•⁄ ⁄)⁄ᖳ
장난쳤다간 큰 일 날 것 같은데... (◔_◔ )
내가 할게요 > 갸아아아악!
강주한 흥분해서 목소리 갈라지는 거 ㅁㅊ....
선우가 막... 위에서... 응.... ᖰ⁄(⁄ ⁄•⁄-⁄•⁄ ⁄)⁄ᖳ
좋아요? > 네 선우 좋아죽는 것 같아요... (◔_◔ )
선우 숨 넘어가요
개방적인 곳에서... 낭만적으로....
난잡한거겠죠
그래서 싫다고요?
그치... 이제 시동걸었을뿐... (◔_◔ )
파들파들
기대감으로 전신이 떨릴만큼
몇 달이나 떨어져있었구나( ⚆ᗝ⚆) 〣
끝나고 나른한 대화 너무 좋음 ᖰ( ꈍ◡ꈍ )ᖳ
몇 년이 지났기에 새치와 나이 얘기가 나오는걸까
선우야... 선우야... 선우야... 선우씨가 아니라 선우야라니... 강주한이 선우야라고 불렀다....
네가 그런 말을 하면 나는 괜히 억울해 ° •°(°ꩀࡇꩀ)°•°
선우 웃는 거 넘 예쁘잔아
함께 있을 시간이 너무도 짧다
428트랙 강주한과 하선우로 꽉 차 있고
솔직하고 화끈하고 달달하니 너무 좋네 ᖰ( ꈍ◡ꈍ )ᖳ
나눔 고마워 재밌게 잘 들었어!! (´▽`ʃ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