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그거슨 강주한 이었습니다. 321.322 듣고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수습할 시간도 안주고 뿅아리 몰아붙인거 강주한이네. 그러면서 마지막에 헤어지자 하니까 충격받은것도 강주한. 사실 나 지금 이 상황. 선우 네 어려움 이거 다 해결해줄수 있어. 그니까 네가 나 한테 쫌 매달려봐 그럼 내가 해 준다니까? 이 말을 베겟머리 송사로 말아먹은 강주한. 너무 웃겨
아니야 사실 안웃겨🥹 그렇기엔 뿅아리 멘탈 다 털리고 마음 박박 찢어졌어.
둘이 다시 웃는 날 금방 오는거지? 근데 지금 원수의 외나무 댜리 건넜는데?
나눔해 줘서 고마웠고 321,322는 꼭같이 들어야 하는게 마따.
십분들은줄 알았는데 내가 트랙을 두 개 다 들었더라고. 어려운 기업용어 나오는데도 시간 호로록 같어. 같이 들어준 덬들도 고맙고 나눔해준 덬도 감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