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 달린 글: https://theqoo.net/bl/3690413597
3트랙 나눔받고 1,2,3트랙 순서대로 듣다가 너무 재밌어서 4,5트랙 추가구매해서 들었어 ᖰ( ꈍ◡ꈍ )ᖳ



3트랙 나눔받고 4,5트랙 정가박치기 한 거 인증 ദ്ദി( ᷇ ֊ ᷆ )
혹시나 해서 3트랙 듣기 전에 급하게 9천9백원 결제했는데 최고의 선택이었다고한다 ᖰ( ꈍ◡ꈍ )ᖳ
1,2,2트랙 그리고 4,5트랙까지 나눔덬이랑 같이 온에어 달렸는데 너무 재밌었어!!
사실 디스럽 원작이 내 극극극극극극극호작이라서 웹툰도 모으는 중이고 드씨도 다음달에 충전하고 시작해볼까하고 고민하고있었거든!!


심지어 오늘도 원작 재탕하고 있었는데 ( ⁼̴̤̆ლ⁼̴̤̆ )
마침 운좋게 나눔을 받아서 이번 기회에 디스럽 드씨를 처음 듣게 됐어🥹
네시단들이 현헌 잡아왔다고 할때마다 엄청 궁금했는데 이건..그냥 아코가 디한민국 가서 녹음해온 거 아니야? 그게 아니면 설명이 안돼 🤦🏻♀️
의헌옵 목소리 처음 듣는데!!!!!! 듣자마자 ’...미친 정의헌이자나..‘ 싶었음 그냥 정의헌이자나... 겉과 속이 다르고 상처도 많고 꼬여있지만 그만큼 다정한 사람인 게 느껴져서 좋았어 ᖰ( ꈍ◡ꈍ )ᖳ
혀노는 현호의 감정들이 이렇게까지 다양하고 구체적으로 표현가능하구나 생각했어! 의헌옵 앞에서 긴장한 거, 삵의 제안이 못마땅한 거, 의헌옵 앞에서 수줍어하는 거, 뿌듯해하는 거, 못마땅해하는 거, 신나서 붕방거리고 눈 반짝반짝하는 것까지 다 눈앞에 그려지더라 ᖰ( ꈍ◡ꈍ )ᖳ
1트랙 틀자마자 박뭐더라?박어쩌고 새끼 나오는데 소설로 읽을 때도 개빡쳤는데 목소리까지 더해지니까 더짜증났어 ( •᷄ࡇ•᷅ ) 지로도 개짜증나( •᷄ࡇ•᷅ ) 뚫린 입이라고 아주 그냥.... 빌런들한테 과분한 목소리였다 특히 ㅂㅁㅈ.
디스럽 드씨가 비지엠 맛집이더라고 ദ്ദി( ᷇ ֊ ᷆ ) 디스럽한테 개찰떡인 브금이 매트랙마다 계속 나옴 ( ⁼̴̤̆ლ⁼̴̤̆ ) 브금들 전부다 디스럽 분위기랑 너무 찰떡이라서 놀랐음
타이틀콜도!ㅠㅠㅠ 타이틀콜 처음 들을때 너무 좋아서 팔에 소름까지 돋음...
또 랩하는 것도 진짴ㅋㅋ 엄마. 내가 효도할게.엿나? 감초처럼 랩장면들이 나오는데 너무 재밌었엌ㅋㅋㅋ
나 너무 횡설수설한다🙄 지금까지 내가 쓴 거 읽는데 두서고 없고 난리났네🙄 그만큼 얘가 재밌게 들었구나라고 생각해주라 (〃⌒▽⌒〃)ゝ
디스럽 듯시 너무너무너무 재밌어ㅠㅠㅠㅠ 디스럽 드씨 모아보려고! 사실 드씨 잘듣는 편 아닌데 거하게 치임🥹 드씨온리 외전도 있다니까 꼭 다 모을거야
그리고 몰랐는데 오빠 대사 속에 복선?이 꽤 많더라
현호한테 남자좋아하는거 들키면 삵이 어떻게 생각하겠냐고 하는 거 이거 오빠가 두려워하는 거잖아ㅠ 또 현호한테 자기집앞 정원에 자주 앉아있는다고 하는 것도..ㅠ 원작을 다 읽고 들으니까 이런 것들도 보여서 좋았다🥹 소설을 읽을 때는 놓치고 갔던 부분이었는데 드씨로 들으면서 이렇게 놓친 부분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어
나눔덬아 나눔해줘서 고마워ㅠ 그리고 같이 온에어 달려준 덕분에 더 재밌게 잘 들었어! 커피도 잘마실게 ( ⁼̴̤̆ლ⁼̴̤̆ )
너무 재밌었다ㅠ 나중에 드씨 들으면서 달려오면 네시단들 나 반겨주라 ꒰ᐡ σ̴̶̷ . σ̴̶̷ ᐡ꒱🫶🏻( ᷇ ֊ ᷆ )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