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초반부터 불곰의 사자후 ㄷㄷ
미리듣기에서도 자체 울림이 큰 느낌이라 기대를 좀 했는데
12트에서 제대로 소리지르니까 시원하기도 하곸ㅋㅋㅋㅋㅋㅋ
- 무슨일이죠? (금색 털코트 🦚✨️)
- 라이온 킹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빵터짐
백피디의 융통성없는 부분이 그만큼 작품에 애착이 심해보여서 갑갑해도 이해가 됐던게... 나라도 주인공 첫 등장부터 ppl로 시작하는데 노골적인 대사까지 있다면 비웃을 것 같아서ㅋㅋㅋㅋㅋㅋ 물론 잠깐일테지만 드라마의 장르가 그렇게 정해지는 느낌??
- 짜증이 나는 와중에도 남이원을 대하는 내 사무적인 태도. 좀 마음에 드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만의 싸움중에 발 밟고 신난 꼰대
저래도 나름 회의가 순탄하게 흘러가는게 신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피디가 이거 어때?? 하면 남피디가 하핫 좋은데요?? 이런 모드라 백피디 신나하는게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그 불곰 어디갔어요
- 신경쓰지 마세요. 저 그런거 싫어하는 편은 아니라서~ㅎ(ㅇ^^ㅇ)
남이원 이때 말투랑 드씨 일러랑 진짜 찰떡이라고 생각했음ㅋㅋㅋㅋ
떤배도 남이원의 인사 한마디에도 일러처럼 으르렁거리는데 혼자 있을땐 또 누그러져 있는것도.... ʕ◍·̀ _ ·́◍ʔ🍵 프리미엄이라 그런가?
근데 또 남이원이 계속 그렇겐 안둬ㅋㅋㅋㅋㅋㅋ 멋대로 장면추가해서 전화하게 만들고ㅋㅋㅋㅋㅋㅋ 떤배 허- 챠! 할때 듣던 나도 동시에 혀를 찼잖아 어이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만나서 하는말은 일리가 있어
결국 남피디와의 작업과 어우러짐이 재밌다는 것을 인정한 떤배....🧡🖤
속으로 생각한거지만 저 성격에게 인정을 받아낸 남이원도 대단해b
야, 넌 어때. 재밌냐? 내 드라마.
네 부당당 드씨 재밌네요ㅎㅎㅋㅋㅋ 나눔덬 고마워 잘 들었엉😍❤️
부당당 첫귀였는데 덕분에 오후가 즐거웠음! 덬도 즐거운 하루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