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를 집착감금중인 조폭공한테 빙의한 이야기인데
수 좋아하는 마음은 그대로라서 수 풀어주고 자유롭게 해주려고 하는데
일이 꼬여서 지금 수가 공을 감금함(여기까지 옴)
그전까지는 약간 착각물?같은 느낌이어서 좋고
지금은 수가 공을 감금하니 좋다
이미 수를 집착감금중인 조폭공한테 빙의한 이야기인데
수 좋아하는 마음은 그대로라서 수 풀어주고 자유롭게 해주려고 하는데
일이 꼬여서 지금 수가 공을 감금함(여기까지 옴)
그전까지는 약간 착각물?같은 느낌이어서 좋고
지금은 수가 공을 감금하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