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거기 듣는데
약간 중의적으로 들리더라고
박석연한테 빠져드는 본인이 이미 발빼긴 늦었다는 그런 느낌으로 들려서 뭔가 좋았음 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본격 썸 시작이라 그 대사가 유독 좋았음
그러고 야유회가서 진여원이 산통깨지 말라고하고 ㅋㅋ
석연이 안취했다면 더 빠른 진전이 있었을까 싶고 ㅎㅎ
약간 중의적으로 들리더라고
박석연한테 빠져드는 본인이 이미 발빼긴 늦었다는 그런 느낌으로 들려서 뭔가 좋았음 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본격 썸 시작이라 그 대사가 유독 좋았음
그러고 야유회가서 진여원이 산통깨지 말라고하고 ㅋㅋ
석연이 안취했다면 더 빠른 진전이 있었을까 싶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