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의겸 진짜 개패고싶다 -> 수겸이 넘 아슬아슬하고... 처연하다... ( ᵕ̩̩ᵕ̩̩ ) 를 거쳐서 이채 성우님 연기파티 무엇 ( ⚆ᗝ⚆) 이러는 중 와 62트랙 시작부터 혼자 이끌어가시는데 나레랑 대사 밸런스 조절이 예술이다 ᐠ( ᑒ )ᐟ 그리고 자책감에 멍하다가 격양돼서 소리지르다가 수겸이 보고 우는 것까지 연기 흐름이 진짜 개미촜슨 ദ്ദി ߹ᯅ߹ )
아니 그리고 박호도 존나 빡쳐 날씨 이지랄인데 촬영 무리해서 밀고 나갔으면 수겸이 떨어졌을 때 지가 먼저 튀어나가야지 소리만 처지르고 앉앗네 ( •̅ 益 •̅ ) 옆에 있던 다른 배우가 눈 돌아가서 달려가는 게 맞아?
마지막에 소리 지를 힘도 없는데 오지 말라는 말부터 한 수겸아기 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윤이채 수겸아 이게 너무 존맛인 거예요 쌍방되고 수겸이라고 부르나? 기대가되 •° (ྀི⸝⸝•̅ ᴥ •̅⸝⸝)ྀི°•
연기 너무 좋아서 주절주절 엄청 떠들얼네 마저 듣고 올ㄱ ㅐ (〃⌒ᴥ⌒〃)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