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반 몇트 사두기만하고 묵은지였는데 이번 나눔받은 계기로 까보았어❤️❤️
선드씨였는데 오메가버스??? 오히려좋아 ദ്ദി( ◠‿◠ ) 근데 칼라일이 수인건 알고있었는데 알파요??? 알파x알파라니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또 새로운 눈을 뜨게 되네요 가방끈 길어졌다(뿌듯)
칼라일은 서투른 아기고양이같고 애쉬는 여우 그 자체!! 종엽님 주연작은 처음듣는데 저음수... 너무좋네요😭😭 차분단정 찰떡이셔 호철님은 말모 황제시지 목소리 진짜 사기라고!!!!!
단게 필요하면 칼라일을 먹으면 되잖아요? 유죄다 유죄야 애쉬 유죄 존스님 이제서야 영접하네요 키스할때만 애쉬라고 부르는거 나도 몰랐어서 띠용??
칼라일이 이건 아무래도 아닌것같다하고 애쉬가 그럼 우린 여기까지인것같다고 할때 내 심장도 떨어짐ㅠㅠㅠㅠㅠ 이건 아니잖아요ㅠㅠㅠㅠㅠㅠ 심장이 따끔거리고 괴로운 칼라일 사랑의 시작인가.. 혼란스러워하니까 난 너무 좋다🤭
유사도 이렇게 쩌는데 씬트는 얼마나 더 대단할것인가 기대하며 이만 후기를 마칩니다
나눔 너무너무 고마워 덬 덕분에 잘 들었어 애정작품 또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