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불삶....
작품 분위기랑 오슷이랑 연기가 뭔가 내 취향인데
장편이라 궁금한 트랙 찍먹만 하려고 했거든
근데 이번에 연정만리 재밌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마음에 들어서 구매했는데
결론적으로는 만족스러움
불삶은 아직 완결 안 나긴했지만
연정만리에 쓴 코인만큼 투자하면
지금까지 나온 트랙 살 수 있더라고...?
(찍먹 트랙 제외하면)
연정만리 한 번에 살 때도
손 좀 떨리긴했는데....
이게 한 번 써본 것도 경험치가 쌓이는지
부담감이 쪼끔은 덜 하네.... (◔_◔ )
근데 한 번에 또 구매할 코인은 안 돼서
천천히 모아볼까 생각중 (〃⌒▽⌒〃)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