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에 받았는데 이제야 적은 후기 미아내ㅠㅠ 먹튀아님ㅠㅠ 현생이슈ㅠㅠ 늦었지만 나눔덬이 봐줬으면 조케따...♡
이언옵 첫등장이 인삿말이라 듣자마자 와 잘생겼다 싶었는데 현호가 이쁘다.. 이래서 뜬금없이 웃겼어ㅋㅋㅋ 형 말에 다 좋아여 헤헤하는 가나디 너무 귀엽따
산 깊숙한 리조트에서 모 할건데(˵ ͡° ͜ʖ ͡°˵)
현호야 부를 때 귀 녹는 줄 알았자나,,
입 맞추면서 말하는 것도 좋구,,
이언옵 첫등장이 인삿말이라 듣자마자 와 잘생겼다 싶었는데 현호가 이쁘다.. 이래서 뜬금없이 웃겼어ㅋㅋㅋ 형 말에 다 좋아여 헤헤하는 가나디 너무 귀엽따
산 깊숙한 리조트에서 모 할건데(˵ ͡° ͜ʖ ͡°˵)
현호야 부를 때 귀 녹는 줄 알았자나,,
입 맞추면서 말하는 것도 좋구,,
그 상태로 걷는거 좋아하면 너무 변태인걸까,,
당구공들 또르르하는데 왤케 자극적이야,,
그,, 봐달라고 할 때,, 진짜 너무 야해서,,,
이걸 들어도 되는걸까 싶고,,
당구대가 된 것 마냥 숨도 편하게 못 쉬겠더라고,,
빼는 소리,,,, 예,,, 그거,,,,,,😳🔥
여기서 더 적으면 안될 것 같으니 이하생략
시상식 장면은 연출도 서사도 좋았어
현호 무대 보면서 말하는 행복이, 이주형이랑 화해도 했고 그전에 리조트에서 문 열리는 연출이랑 현호 나레 생각나면서 스스로의 문도 드디어 열리고 인생의 조각들이 멋지게 잘 맞춰지는 순간같았어 이 부분 좋아서 몇번 돌려들었잖아ㅠ
현호의 문의 열렸을 땐 형을 발견했고 정의헌의 문이 열렸을 땐 현호가 바로 눈 앞에 있었다는 게🥹
문을 두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그림이 떠오른달까 그러고 트랙 마지막에 '까마득한 벽이였던 형이 내 품에서 허물어졌다' 이 대사가 나올 때 둘 사이의 문도 허물어지는 상상이 들었어 완벽한 맺음이어따ദ്ദി(⸝⸝ʚ̴̶̷ ᴗ ʚ̴̶̷⸝⸝) 곡 제목도 오픈 도어라 이렇게 하나씩 맞물려서 완성되는 거 개큰감동🥹
이 트랙만으로도 이렇게 완벽한데 뒤에 엄청 많은 트랙들이 남아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상태됨ㅋㅋ 씬도 핫한데 감동적이기까지 한 갓트랙 재밌게 들었어! 나눔덬아 너무너무 고맙고 후기 늦은 건 다시 한번 미안해
아 추가로 헌현썰ㅋㅋㅋㅋ 별장감금 설정 미쳤ㅋㅋㅋㅋㅋㅋ 디한민국도 쉽지 않앜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