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이런 생각 잘 안 하는데
전에 어떤 작품 읽었는데
이 작품을 너무 드씨로 들어보고 싶은거야
소설 읽으면서도 가슴 찢어졌는데
드씨로 들으면 매트랙 들으면서 울 것 같고 🥹
시간 지나도 자꾸 아른거려서
이 작품을 소취 남기고 싶은데...
난 책 읽을 때 외모나 목소리를 딱히 상상 안 하고 읽거든
근데 보통 가캐하는 덬들은
책 보면서 저절로 이 성우의 목소리가 딱이겠다하고 떠올랐어?
아님 그 목소리가 들렸어?
그것도 아니면 그냥 이 역할은 이 목소리가 어울릴 것 같다고 상상해보는거야?
나 진짜 계속 생각나서 소취 넣고싶어 🥺
+) 롱 러브레터 드씨 주세요 롱러레 오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