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덬이가 후기에 익숙하지 않음에 양해의 말을 구합니다
이미 원작을 봐서 어떻게 후기를 써야할지 모르겠더라고(◔‸◔ )💦
그래서 특히 재미있게 들은 부분을 적어보려해
바이올렛 레인 80데시벨 조건ㅋㅋ이 부분 제법 웃겨
서운이 감정 서술 찌통이었다 차하야 이 유죄같은 슥기
좋았던 대사는 마지막에 이제부터 존나 빨아줘야지👅💦💦 하는거
그리고 ㅅㅎㄹ 댓글을 실제로 대사로 읊어주니 내가 다 느껴지는 타격감(›´-`‹ )(›´-`‹ )
한트랙에 여러 감정을 잘 느낄 수 있어서 알찼던 거 같다 고마워!
근데 이걸 과연 후기라 할 수 있을까
당당하게 빤스 벗은 만큼 바로 들었다곤 어필하고 싶었어ㅋㅋㅋ
나눔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