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나눔받고 퇴근하고 집에와서 방금 다 들었자나!!!
갑자기 엄청 집중되고 이 시작 뭐지? 싶더라구!!!(p)
용기가 없다면서 무대위로 나가려는 성왕이 무슨 이야기를 할지 너무 궁금해서 기다리고 있었어..! 하지만 끝까지 안나왔다고 한다(...) 그런데 화재가 난 시점으로 옮겨가서 이건 또 무슨일이지?! 하고 집중하게 됨. 아니 근데 글쎄 파벨 목소리가 너무 좋은 거애오
다들 방화범을 잡으려고 이리저리 묻는데 빨리 잡아야 할것같다는 생각만...!!!
급 궁금해졌는데 리오는 파벨에게 왜 형이라고 하는건지가 궁금해져서 원작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어ㅋㅋㅋ 근데 형제라는거임!!! 뭐지 정말 친형이 맞나?! 궁금해 죽겠단 말이여요
아니 근데 성하가 금지한걸 왜 하는거지 이놈들은...???? 허수아비 불태우긴지 뭔지 하는거 말야
근데 파벨이 방화범한테 엄청 무서운 대사를 했어... 어떻게... 저렇게 무서운 처분 뒤의 ... 목소리 멋있어.. ദ്ദി( ◠‿◠ )
불타는 소리 너무 무섭고 얼마전 화재도 생각나고ㅠㅠㅠ 비 내리려고 천둥칠때 너무 반가웠어 (´▽`ʃƪ)♡
성하가 기적을 내리셨다고 외치고 브금 쫙 깔리는데 소름이 순간 확 돋았어
왜 나눔덬이 차애 트랙이라고 한건지 알거같아
나눔 너무 고맙고
정말 재미있게 들었어 ᖰ( ꈍ◡ꈍ )ᖳ 스티크마타 묵은지였는데 빨리 까봐야겠다
나눔덬 주말 잘 보내고 좋은밤 보내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