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선거철을 맞아 두 명의 국회의원을 여의도 공원에 가둬보려 합니다 국회의원들을 더 이상 못 보겠습니다 국회의원이 한 쌍의 부부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국회의원을 사랑하게 됐습니다 감히 삼킬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지지자의 마음으로 벚꽃 데이트를 추진해보려 합니다 역현구민분들 국회의원을 아껴주세요 그러나 조심하십시오 저처럼 죽을 만큼 사랑하게 되면 야근중독 국회의원을 지켜보는 고통을 맛보게 될 겁니다 그들의 칼퇴가 이뤄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눈물만 흘리다 결국 야식 배달기사로 잠입하게 될겁니다 벚꽃 선거철을 맞아 두 명의 국회의원을 여의도 공원에 가둬보려 합니다 국회의원들을 더 이상 못 보겠습니다 국회의원이 한 쌍의 부부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 국회의원을 사랑하게 됐습니다 감히 삼킬 수 없다는 걸 알기에 지지자의 마음으로 벚꽃 데이트를 추진해보려 합니다 역현구민분들 국회의원을 아껴주세요 그러나 조심하십시오 저처럼 죽을 만큼 사랑하게 되면 야근중독 국회의원을 지켜보는 고통을 맛보게 될 겁니다 그들의 칼퇴가 이뤄질 수 없다는 걸 알기에 눈물만 흘리다 결국 야식 배달기사로 잠입하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