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본격적으로 슈블단 데뷔한
신입이의 나눔받은 후기야🩷
9트를 들으면서 와 장난 아니다 싶었거든
근데 11트 들으면서는..
솔직히 한열이 숨넘어가는 거 아닌가 걱정했자나🫢
들으면 들을수록 한열이 까칠미 상희 나른미 미쳤고요
둘이 합도 진짜 돌아버릴거같아
슈블단은 이걸 듣고 어떻게 심장붙들고 사는거야
(그리고 슈블단들 왜 맨날 할짝할짝 대는지 너무 이해되더라...💦)
지금 앞에 다시 듣고 있는데도.. 끝내준다
백번 정도 더 듣고 싶어
키스하는 소리는 진짜 짱이야...
(아 왜 나의 표현력은 이정도밖에 안되는 걸까)
아 아냐 숨소리가 진짜 찐인거 같아...
이노무 뽀뽀귀신들 덕에 오히려 내가 숨쉬는 거 잊게된다
유사가 이정도면 찐은... 내이마 퍽퍽쳐
아 중간에 상희가 ‘싫어’하는데 완전 찌릿했어
그리고 머리로 피가 돌지 않는거같아 하는데
내맘이 그맘이야 상희야 하...
그치만 아직 한번에 한트랙 듣는건 무리같다ㅋㅋ
한편으로는 얘드라 싸우지마ㅜㅜ 싶어
상처주는 말 하지마ㅜㅜ 둘이 사랑만하라고
하면서 듣게 된다
뒤가 더 기대되는 이유기도 하고ㅎㅎㅎ
사실 어제 9트 11트 다 듣고 잤거든
근데 오늘 원작 앞부분 다시 읽고
아코도 충전하느라 좀 늦었다 헤헤
이제 좀 쉬고 11 마저 듣고 13트 들으면서 잘거야
(듣다가 또 생각나는 거 있음 적으러 올게!)
근데 13 듣고 뒷부분으로
점프해서 단짠으로 들을지 행복한 고민중!!
그럼 슈블단들 모두 쫀밤하고💫
상희한열 꿈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