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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눔의 십덬이에요)
요즘 드씨를 잘 안듣다보니 나눔에도 손을 안드는데 간만에 들을까 말까 고민이 들던 작품이라 냉큼 손들었고 골든벨 울려줘서 받게 됐어 넘 고마워!
우선 내가 원작을 안읽었다보니 캐싱크는 모르겠지만 안 봐도 알거 같음ㅠㅠㅠㅠ왜 사람들이 이 두분으로 소취했는지 너무 잘알겠음ㅠㅠㅠㅠ
두 분의 기본 톤이 이 작품과 넘 잘 어울리고, 수 성우님은 완청작 세개정도 있어서 어느정도 아는 분이었다면 공 성우님은 찍먹으로만 접했었는데 왜 공 나레 많은 작품이 이분께 다 몰렸다는지 알겠다 넘 고져스한 나레야ㅠㅠㅜㅠ나눔 받고 전트랙 모으기 시작한 작품이 두 작품이었는데 삼밤이 세번째가 될 것 같습니다(›´-`‹ )👍
오슷 연기 연출 각본 이 모든게 잘 어우러지기, 그리고 내 취향에 맞기가 쉽지 않는데 간만에 다음 트랙 어딨냐고 울부짖었어ㅠㅠㅜㅠ
아 그리구 수 아빠ㅠㅠㅠㅠ수를 왜 때려요ㅠㅠㅠ애 오늘 생일이라는데༼;´༎ຶ ༎ຶ`༽༼;´༎ຶ ༎ຶ`༽맞고있어서 심장 찢어져༼;´༎ຶ ༎ຶ`༽༼;´༎ຶ ༎ຶ`༽
연재가 목욜부터던데 그동안 원작도 정주행해볼게! 다시 한번 나눔덬 넘 고맙고 에런 생일 축하해요🎉
후기 삼천의 밤 3트랙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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