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덬 피폐에 딱히 허들은 없지만
평소에 찌통 아니면 알콩달콩 달달한 거 더 좋아하고
장편은 코인 장벽 때문에 안 들으려고 했음
우연히 불삶 트랙 찍먹을 하게 됐는데
오마이갓 오슷이 너무 내 취향이고
찍먹이라 전후 사정 모르는데도
연기가 미쳤고 연출이 너무 마음에 들었음
그래서 관심도가 확 올라감
최근 아코의 최장편 들닥이 현물바 고공행진하는 걸 보고
총 코인을 확인했다가
아 역시 난 장편은 무리야ㅠㅠ 이러고 뒷걸음치다가
불삶 코인을 살펴보는데 부당 코인이 비교적 적음 (3-400대)
어라...? 이 정도 코인이면....
장편이라도 덜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_◔ )
휴재하는동안 들어볼까...? 하면서
개큰관심작이 되었는데
이번에 죄와벨 영상 보면서
불삶에 제대로 치여버린 것이어요....
마치 내 주변의 기운이 전부 나보고 불삶 들으라고 들으라고 밀어주는 것 같음 (◔_◔ )
이래도 안 들을거야? 이래도? 이래도?